엔씨소프트는 본사 R&D 센터에서 ‘아이유, 아이온을 만나다’라는 슬로건 아래,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해당 기자 간담회의 주된 내용은 4.0 업데이트 ‘붉은 카탈람’과 신규 직업 3종, 그리고 아이온과 아이유의 콜라보레이션 관련 내용이었다.
아이온과 콜라보레이션을 하게 된 아이유는 간담회의 2번째 시간 ‘소통, 아이유와 아이온의 4.0 이야기’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아이유는 개발팀과 함께한 자리에서 다소 어려울 수 있는 게임 내 용어들을 능숙하게 사용하는 모습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유저들이 품고 있는 아이온 4.0에 대한 의문을 개발진에게 물었고, 종종 농담으로 좌중에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다음은 기자 간담회의 현장 사진들이다.

▲ 입장
중인 기자들의 모습

▲ 아이유가
이런 모습으로 기자들을 반겼다

▲
행사 전, 촬영 준비에 한창인 기자들의 모습, 잠시 후 이 자리는 가득 차게 된다

▲
행사에 앞서 간단히 준비된 다과들

▲
행사 진행을 담당한 전용준 캐스터, 저 표정은 코..콩!

▲
뒤이어 배재현 PD가 나와 아이온 4.0에 대한 축사를 남겼다

▲
이성구 사업 실장이 아이온 4.0에 대한 PT를 진행하였다

▲
이 때 뒤에서 준비 중인 아이유의 모습

▲
드디어 행사장에 아이유가 모습을 드러냈다. 많은 기자들의 촬영 세례 속에서 말을
꺼내는 아이유

▲ 아이온
개발자들의 말을 귀 기울여 듣는 아이유의 모습

▲ 혀
내미는 아이유만의 귀여운 포즈도 아끼지 않았다

▲ 좌측부터
아이유, 민지영 기획 팀장, 이태하 프로그램 팀장, 권현숙 아트 팀장의 모습

▲ 유저들이
질문한 내용들을 선택 중인 아이유

▲ 질문을
선택받은 유저의 행복함이 눈에 서린다

▲ SNS
이벤트로 제공되는 아이온 기타. 여기에 아이유의 싸인이 새겨지며...

▲ 아이유가
쳤던 기타로 알려지며 소장가치가 폭등하게 될 예정

▲ 뒤이어
백승욱 개발실장이 바톤을 받아 행복한 얼굴로 아이온 4.0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 백승욱
개발실장의 발표를 경청하는 아이유의 뒷 모습

▲ 마지막으로
포토 타임을 가지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 아이유
바로 옆에 선 백승욱 개발실장의 행복한 표정이 하이라이트

▲ 행사
내내 기분 좋은 진행을 보여줬던 전용준 캐스터, `아이온 4.0`을 강조하며 포토 타임을
가졌다

▲ 아이유는
행사 이후, 아이온 개발실을 방문해 개발자들과의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출처:
아이온 개발자 트위터
글: 게임메카 노지웅 기자(올로레, abyss22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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