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의 신작 야구매니지먼트 게임 '마구:감독이되자'가 금일 오후부터 NHN이 운영하는 네이버 게임을 통해서도 서비스된다. 이번 네이버게임 채널링으로 네이버 아이디를 가진 이용자들은 로그인 한 번으로 쉽게 국내 유일의 KBO-MLB통합리그 '마구:감독이되자'를 즐길 수 있게 됐다


▲ 네이버 게임을 통해 채널링 서비스되는 '마구:감독이되자'
CJ E&M 넷마블의 신작 야구매니지먼트 게임 '마구:감독이되자'가 금일 오후부터 NHN이 운영하는 네이버 게임을 통해서도 서비스된다.
이번 네이버게임 채널링으로 네이버 아이디를 가진 이용자들은 로그인 한 번으로 쉽게 국내 유일의 KBO-MLB통합리그 '마구:감독이되자'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온라인 야구매니지먼트 게임 '마구:감독이되자'는 ▲국내 최초 KBO-MLB 양대리그 38개 구단 폭넓은 선수 라인업 활용 ▲이용자간 선수카드 거래 ▲용병도입 등 기존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과 차별화된 특징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12월 13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다.
넷마블은 많은 이용자들이 기대하고 있는 새로운 핵심 콘텐츠 ‘트레이닝센터’의 업데이트를 2월 초로 예정하고 있다.
‘트레이닝센터’의 개인 집중훈련실을 통해 이용자는 보유선수를 강화시킬 수 있게 됨은 물론 컨디션 관리센터를 통해서는 선수의 컨디션을 관리할 수 있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의 팀을 관리할 수 있게 된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넷마블은 이번 네이버게임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보다 많은 이용자들이 국내 유일 KBO-MLB 통합 야구운영 마구:감독이되자를 즐길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곧 KBO∙MLB 추가년도 선수카드 확대를 비롯해 트레이닝센터 등의 핵심 업데이트가 예정돼 있으니 계속해서 많은 관심과 기
대 바란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이번 네이버게임 채널링과 관련해 오는 27일까지 새로 팀을 신규 생성한 이용자들에게 100만 거니를 비롯해 선수카드구매권 2장, 훈련카드 세트 10장 다양한 게임지원 아이템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넷마블의 온라인 야구매니지먼트 게임 '마구:감독이되자'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
페이지(http://www.ma9m.com)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부드러운 산적형. 나사빠진 낭만주의자.
'오빠'와 '모험'이라는 위대한 단어를 사랑함.blue@gamemeca.com
-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주인공은 아스타리온, 발더게3 프리퀄 소설 9월 출간
-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겜ㅊㅊ] 점프 스케어 없는 ‘심리적 공포’ 게임 5선
- [오늘의 스팀] 출시 54일차 번지 마라톤, 동접 80% 감소
- 논타겟팅 액션 살린다, 크래프톤 ‘테라 2’ 개발자 채용 시작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메이플스토리
-
91
로스트아크
-
101
서든어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