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익스큐션이 개발하고 넥슨이 국내 퍼블리싱하기로 한 슈팅RPG '메이즈'의 계약이 해지됐다. '메이즈'는 고대 유물의 힘을 악용하려는 비밀결사 렐릭체이서와 이를 저지하려는 트레져헌터의 대결을 다룬 FPS 기반의 RPG로 세계 각지의 유적에서 고대 몬스터를 물리치고 보물을 되찾아오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이 게임은 '워록'의 개발사 드림익스큐션의 후속작이다


▲ 드림익스큐션의 신작 슈팅RPG '메이즈'
드림익스큐션이 개발하고 넥슨이 국내 퍼블리싱하기로 한 슈팅RPG '메이즈'의 계약이 해지됐다.
'메이즈'는 고대 유물의 힘을 악용하려는 비밀결사 렐릭체이서와 이를 저지하려는 트레져헌터의 대결을 다룬 FPS 기반의 RPG로 세계 각지의 유적에서 고대 몬스터를 물리치고 보물을 되찾아오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이 게임은 '워록'의 개발사 드림익스큐션의 후속작이다.
넥슨은 지난 2011년 드림익스큐션과 '메이즈'의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바 있지만, 구체적인 서비스 일정을 밝힌 적이 없다. 이후 지난 2년 사이 국내 온라인게임 시장이 점차 하락세에 빠지고 넥슨 라인업 역시 포화상태에 이르러 양사 합의하에 서비스 계약을 해지한 것으로 보인다. '메이즈'뿐 아니라 넥슨이 서비스해온 '워록'이 지난해 12월 드림익스큐션으로 국내 서비스가 이관되면서 양사의 관계는 확실히 정리됐다.
드림익스큐션 측은 그간 해외 서비스 경험을 토대로 한 '중견업체의 생존법칙'에 따라 빠른 의사결정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들의 첫 서비스 작품인 '워록'은 비록 국내에서 큰 성과를 내지 못했지만, 풍부한 즐길거리와 저사양의 장점을 기반으로 북미, 유럽 등 40여개국에 진출해 준수한 수준의 성과를 내고 있다.
'메이즈' 역시 국내가 아닌 해외로 활로를 바꿨다. 드림익스큐션 측은 첫 타겟은 중국시장으로, 이미 창유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올해 안에 테스트 버전을 공개한다는 계획을 두고 있다고 전했다.








▲ 작년 5월 공개된 '메이즈'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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