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DC 2013' 에서 공개된 '프로젝트 아나키' (사진제공: 하복)
게임엔진 제작 업체 하복(Havok)은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게임개발자 컨퍼런스 2013(GDC 2013) 현장에서 모바일 3D 게임 제작엔진 '프로젝트 아나키(Anarchy )' 를 발표했다.
'프로젝트 아나키' 는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 '헤일로', '어쌔신 크리드', '언차티드', '스카이랜더스' 등 최첨단 프렌차이즈에서 사용된 물리, 애니메이션, AI 도구 툴에 대한 액세스와 함께 하복의 비전 엔진도 포함하고 있다. 또한 회사 규모나 수익에 관계 없이 무료로 제공되며, 모바일 게임 커뮤니티가 성공적으로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되는 광범위한 게임 샘플 및 자습서도 제공된다.
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하복은 전용 웹사이트를 통해 프로덕션의 전체 단계를 주도적으로 홍보하고 개발자를 지원하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하복의 글로벌 서포트 개발자 관계 책임자 Ross O’Dwyer는 “우리는 AAA 업계가 Havok의 기술로 만든 제품에 감탄하고 있습니다”라며 “우리는 이런 전문적인 수준의 도구를 모바일 개발자들에게 무료로 제공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쁘게 생각하며, 모바일 게임 개발 커뮤니티가 향 후 몇 년 내에 Project Anarchy 기술로 경탄할 만한 게임을 만들 수 있게 지원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라고 밝혔다.
하복은 이번 GDC 2013의 메인 쇼 플로어에서 '프로젝트 아나키' 의 기술 공개 시사회를 할 예정이며, 올 봄 시즌부터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프로젝트 아나키' 는 GDC 2013 회장의 사우스 홀 1142번 부스 쇼 플로어에서 데모 시연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GDC 현장 부스 또는 공식 웹사이트(http://www.projectanarch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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