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의 수장 전동해 대표가 모회사인 샨다게임즈의 총재로 승진했다. 29일, 샨다게임즈는 전동해 부총재를 총재로 승진시킨다고 공시했다. 전동해 대표는 샨다게임즈의 부총재로 2012년 1월부터 액토즈소프트의 대표직을 맡아 이끌어 왔으며, 아이덴티티게임즈 대표를 겸임하고 있다. 현재 그의 직함은 샨다게임즈 총재, 액토즈소프트 대표, 아이덴티티게임즈 대표다

▲ 액토즈소프트 전동해 대표
액토즈소프트의 전동해 대표가 모회사인 샨다게임즈의 총재로 승진했다. 29일, 샨다게임즈는 전동해 부총재를 총재로 승진시킨다고 공시했다.
전동해 대표는 샨다게임즈의 부총재로 액토즈소프트와 아이덴티티게임즈 대표를 겸임하고 있다. 이번 승진을 통해 그의 직함은 샨다게임즈 총재, 액토즈소프트 대표, 아이덴티티게임즈 대표가 됐다.
액토즈소프트는 지난해 10월 샨다게임즈를 대표해 한국과 중국 모바일 게임 서비스의 전초기지 역할을 하겠다고 밝힌 바 있고, 12월 출시한 카드배틀 게임 ‘밀리언아서가 가입자 100만을 돌파하며 그 가능서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인사는 그 계획에 좀 더 힘을 보태겠다는 샨다의 의지로 풀이된다.
현재 전동해 대표가 지휘하는 액토즈소프트와 아이덴티티게임즈는 ‘밀리언아서’와 ‘드래곤네스트 모바일’ 등의 게임을 중국 및 동남아 시장 내놓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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