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모바일 소셜 기업 그리 코리아(GREE Korea)는 오늘 첫 FPS 게임 '배틀코드 온라인'의 스크린샷을 공개하며 시장에 첫 선을 보였다. '배틀코드 온라인'은 GREE Korea가 최초로 선보이는 FPS 장르로 사실적인 그래픽과 화려한 타격감을 통해 짜릿한 전투 쾌감을 제공하고 있다

▲ 배틀코드 온라인 (사진 제공: 그리 코리아)
글로벌 모바일 소셜 기업 그리 코리아(GREE Korea)는 오늘 첫 FPS 게임 '배틀코드 온라인(Battle Code Online)'의 스크린샷을 공개하며 시장에 첫 선을 보였다.
'배틀코드 온라인'은 GREE Korea가 최초로 선보이는 FPS 장르로 사실적인 그래픽과 화려한 타격감을 통해 짜릿한 전투 쾌감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모바일 환경에 특화되어 AI가 이용자의 공격에 반응해 마치 플레이어와 게임을 하는 듯한 사실적인 싱글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지인 등과 팀을 이루거나 상대팀으로 고용해 서바이벌을 즐길 수 있는 소셜 플레이를 지원함에 따라 전략적인 재미 요소도 가미됐다. 여기에 빠른 멀티 플레이를 지원하기 위해 퀵 매칭 시스템을 도입, 쾌적한 환경에서 개인 혹은 팀을 이뤄 최대 6인까지 데스 매치를 즐길 수 있다.
특히 게임 특성상 다소 어려울 수 있는 게임 조작을 돕기 위해 적용된 '오토 타겟팅'은 이용자의 타겟 식별 범위에 들어온 표적을 자동으로 추적해 FPS를 처음 접하는 유저도 쉽고 빠르게 게임에 적응할 수 있다.
이 밖에 다양한 총기 라이플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강력한 무기를 소유할 수 있으며 이용자의 성향에 따라 종류별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한편 '배틀코드 온라인'은 5월 초 경 국내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 배틀코드 온라인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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