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데스다와 탱고스튜디오는 오늘(22일) 호러 서바이벌게임 ‘사이코브레이크(Psychobreak)’의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사이코브레이크’는 ‘쯔바이’라는 프로젝트명으로 공개된 미카미 신지의 새로운 작품이다. ‘사이코브레이크’는 주인공 캐릭터인 세바스찬이 괴물로 가득 찬 낯선 공간을 탈출하는 스토리로 진행된다
▲ '사이코브레이크' 공식 트레일러 (영상출처: 유튜브)
베데스다의 신작 호러 서바이벌게임 ‘사이코브레이크(북미명: The Evil Within)’의 트레일러와 세부 정보가 공개됐다.
베데스다와 탱고스튜디오는 오늘(22일) 호러 서바이벌게임 ‘사이코브레이크(Psychobreak)’의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사이코브레이크’는 ‘쯔바이’라는 프로젝트명으로 공개된 미카미 신지의 새로운 작품이다.
‘사이코브레이크’는 주인공 캐릭터인 세바스찬이 괴물로 가득 찬 낯선 공간을 탈출하는 스토리로 진행된다. 한정된 자원으로 적을 저지하고, 다양한 함정을 극복하며 게임을 풀어나가야 하는 등 서바이벌 호러게임의 요소가 곳곳에 배치될 예정이다. 이번 영상에서도 괴기스러운 모습을 한 적을 상대하기 위해 덫을 직접 제작하는 모습이 공개되어 흥미를 유발시키고 있다.
더불어 ‘사이코브레이크’는 PC와 PS3, Xbox360 외에도 차세대기를 지원한다. 또한 ‘ID tech 5’ 엔진을 사용해 보다 자연스러운 광원 효과와 질감 표현을 지원해, 차세대기기에 걸맞는 그래픽을 선보일 예정이다.
탱고스튜디오 개발 디렉터인 미카미 신지는 “호러와 액션을 결합해 ‘바이오 하자드’외의 새로운 IP를 만들기 위해 노력중이다”며 “전력을 다하고 있으니 기대해도 좋다”라고 전했다. 미카미 신지는 ‘바이오 하자드’를 통해 서바이벌 호러 장르를 개척한 개발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탱고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사이코브레이크’는 2014년 중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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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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