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소프트에서 개발하고 서비스중인 '프리스타일야구'가 대만에서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대만 최대 통신사업자인 중화텔레콤의 ‘하미앱스(Hami Apps)’는 지난 4월말 '프리스타일야구'의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개최하여 대만 유저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 대만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프리스타일야구' (사진제공: 비투소프트)

▲ 대만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프리스타일야구' (사진제공: 비투소프트)
비투소프트에서 개발하고 서비스중인 '프리스타일야구'가 대만에서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대만 최대 통신사업자인 중화텔레콤의 ‘하미앱스(Hami Apps)’는 지난 4월말 '프리스타일야구'의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개최하여 대만 유저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프리스타일야구'는 야구장이 아닌 광장에서 1:1로 투구와 배팅을 대결하는 독특한 방식의 게임으로 야구를 좋아하는 대만유저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프로모션을 주최한 중화텔레콤은 '프리스타일야구'와 같은 좋은 게임과 함께 하미앱스의 동반성장을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비투소프트는 실시간 네트워크대전이 강점인 '프리스타일야구'가 전세계 120만 다운로드를 달성하면서 향후 대만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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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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