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소프트맥스의 2013년 1분기 실적 (제 20기는 2013년, 19기는 2012년, 18기는 2011년을 의미함)
소프트맥스는 15일, 자사의 2013년 1분기(2013년 1월 1일~2013년 3월 31일) 실적을 공개했다.
발표된 실적에 따르면 소프트맥스의 2013년 1분기 매출액은 총 18억 5천만 원이며, 영업손실은 IFRS 표시방식 변경으로 'SD건담 캡슐파이터' 매출이 영업이익으로 집계되지 않음에 따라 4천만 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1분기 당기순이익은 6억 2천만 원, 주당 순이익은 100원이다.
매출에서는 '던전앤파이터 XBLA' 등의 콘솔 게임이 1천만 원 수준으로 전체의 0.56%에 그쳤으며, 'SD건담 캡슐파이터' 등을 포함한 온라인게임 매출액이 전체의 99.44%를 차지했다. 특히 'SD건담 캡슐파이터' 는 중국, 대만, 일본, 북미 등 전세계 11개국에 진출했으며, 향후 유럽 등 다양한 지역에 진출할 예정으로 장기적인 매출 증대가 기대된다.
소프트맥스는 1분기 중 모바일게임과 콘솔게임을 포함해 새롭게 출시된 신작 타이틀이 없었으며, '창세기전 4' 역시 개발이 한창 진행되고 있어 뚜렷한 추가 수익원이 발생하지 않았다. 현재 소프트맥스는 NHN과 공동투자한 '이너월드' 등의 4개 모바일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소프트맥스의 개성과 능력을 살린 모바일게임을 추가로 개발 중이다.
소프트맥스는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풍부한 컨텐츠 및 게임분야에서의 성공적인 기술 및 물적 노하우를 바탕으로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의 가장 큰 성공원칙인 OSMU전략을 모든 사업분야에 적용하여 관련 다각화를 본격 추진할 것입니다. 향후에도 적극적인 해외 수출 공략으로 전 세계에 진출할 것입니다." 라고 밝혔다.
-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용과 같이 스튜디오 신작, 배경은 1915년부터 1965년
- 불편했던 달리기 끝, 붉은사막 조작 편의성 신규 패치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