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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린 카페 그림 '아이러브커피' 속에서 만난다


▲ 유저가 그린 카페 디자인이 게임 속에 추가된 '아이러브커피' (사진제공: 파티게임즈)


파티게임즈의 모바일 인기게임 '아이러브커피'에 유저가 직접 그린 그림을 구현한 퀼트 테마카페가 추가되었다.   

5월 30일부터 업데이트 되는 퀼트 테마카페는 지난 3월21일부터 4월4일까지 실시된 ‘나만의 카페 그리기’ 이벤트의 당첨작을 게임에 구현한 것으로 테마 쇼룸과 테마 아이템, 테마 퀘스트가 추가됐다. 한 땀 한 땀 정성 어린 작품들로 꾸며져 있는 당첨작은 ‘담자’라는 닉네임을 가진 유저의 작품으로, ‘퀼트’라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아이러브커피의 전체 분위기와도 어우러지는 아기자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색감이 돋보인다.     

이번 퀼트 테마카페 업데이트는 유저가 커뮤니티 내에서 게임과 관련해 능동적인 활동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또 실제 유저의 노력이 게임에서 구현되는 즐거움 뿐 아니라 유저들이 직접 참여해 다른 유저들의 콘텐츠를 엿볼 수 있는 장을 마련함으로써 유저 경험(User Experience)에 초점을 맞췄다.  

이에 대해 파티게임즈 관계자는 “이벤트 참여에 유저의 리소스가 많이 요구되는 형태였음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참가해주셨고, 심혈을 기울여 심사를 했음에도 우열을 가리기가 힘들었다. 모두 정성 들여 그려주신 작품으로 참가해 주셨기에 더 많은 분들과 즐거움을 나누고자 애초 기획에서 30명을 추가로 더 선정했다. 앞으로도 유저들이 게임과 관련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러브커피'는 최근 많은 유저들의 요청이 있었던 분점을 오픈하고, 탤런트 김우빈 테마카페를 추가하는 등 유저들의 의견을 토대로 한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해 상승세를 타고 있다. 여기에 유저의 정성이 깃든 퀼트 테마카페를 추가하는 등   앞으로도 유저 중심의 콘텐츠 업데이트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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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천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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