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백호소프트에서 출시한 '점핑몬 for Kakao' (사진제공: 백호소프트)
귀엽고 깜찍한 꼬마요정들의 추격전을 담은 횡스크롤 런슈팅 게임이 '카카오 게임하기'에 런칭한다.
‘솔리팝 for Kakao’를 서비스 중인 백호소프트는 모바일 소셜 플랫폼 카카오와 손잡고 런슈팅 게임 '점핑몬 for Kakao'를 금일(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니르바나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백호소프트가 서비스하는 '점핑몬 for Kakao'는 꼬마요정들의 휴식시간을 훼방 놓는 심술쟁이 우파룽을 혼내주기 위해 각종 방해공작을 피해 우파룽을 멀리까지 추적하는 게임이다.
쏘고 달리며 점프하고 일정 수의 스타를 획득하면 화려한 스타러쉬를 통해 고득점을 지원하는 이 게임은 직관적이고 쉬운 조작과 뛰어난 액션감, 동화 속에 들어온 듯한 풍부한 색감의 고급스러운 그래픽을 지원한다. 특별한 스킬을 가진 3종의 요정 캐릭터와 30여종의 펫을 통해 추격의 달인이 될 수 있으며, 특히 펫은 기본펫과 유니크한 레어펫이 뽑을 수 있어 수집의 재미까지 함께 느낄 수 있다.
백호소프트는 '점핑몬 for Kakao' 출시를 기념하여 6월 4일부터 6월 17일까지 2주간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러시 거리 2,000M 이상을 달성한 이용자 10명을 추첨하여 백화점상품권 100만원권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진행되는 369 이벤트를 통해 매일 3, 6, 9, 13, 16, 19, 23시마다 선착순 100명에게 경품도 제공한다. 또한, '점핑몬 for Kakao'에서 친구를 초대하면 초대 수에 따라 게임 내 아이템을 지급하고, 리뷰 글을 남긴 모든 게이머에게 게임머니인 루비를 제공한다.
백호소프트 양창규 본부장은 "점핑몬 for Kakao는 간단한 조작감 속에서도 긴장감을 유발하는 아슬아슬한 게임플레이가 매력 포인트다.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배경화면도 좋은 평가가 기대된다"고 론칭 소감을 밝혔다.
귀여운 꼬마요정들의 박진감 넘치는 추격전, '점핑몬 for Kakao'는 카카오 게임하기 및 구글플레이와 애플앱스토어에서도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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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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