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버를 늘릴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러브삼국지 for Kakao' (사진제공: 엔터메이트)
엔터메이트의 모바일 게임 첫 출사표인 정통 전략 시뮬레이션 ‘아이러브삼국지 for Kakao’가 유저 몰림 현상으로 서버가 폭주함에 따라, 출시 3일만인 6월 6일 ‘영웅의 탄생’ 서버를 오픈하며 현재 총 4개의 서버를 운영 중이다.
‘아이러브삼국지 for Kakao’는 그 동안 카카오 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정통 전략게임 장르로, 삼국지 스토리를 기반으로 실제 역사적 장수 및 병종을 운영하는 전략 시뮬레이션게임이다. 현재, 카카오 게임 인기 순위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고, 앱스토어 전체 무료 어플 2위를 기록 중이다.
엔터메이트 이태현 대표는 “아이러브삼국지 for Kakao는 기존 카카오 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장르의 정통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방대하고 풍부한 콘텐츠로 카카오 게임 유저에게 신선하게 다가갈 것으로 생각된다. 앞으로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통해 오랜 시간 즐길 수 있는 모바일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아이러브삼국지’의 소식은 공식 페이스북 ‘아이러브M(http://www.facebook.com/ilovegamem)과 ‘아이러브삼국지 공식 모바일 사이트(http://m.ilovegame.co.kr/ilovesa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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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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