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네오플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의 ‘한, 중 대항전’이 지난 8일과 9일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차이나 박스’에서 성황리에 치러졌다고 밝혔다

▲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되었던 '던전앤파이터 한, 중 대항전' (사진제공: 넥슨)
(우승: 장재원, 준우승: 김도훈, 3위 우치)

▲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되었던 '던전앤파이터 한, 중 대항전' (사진제공: 넥슨)
(우승: 장재원, 준우승: 김도훈, 3위 우치)
넥슨은 네오플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의 ‘한, 중 대항전’이 지난 8일과 9일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차이나 박스’에서 성황리에 치러졌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과 중국의 대표선수 8명(국가별 4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인전(1:1)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한국 선수끼리 맞붙은 결승전에서 장재원 선수가 4대1의 성적으로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현지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중국의 우치 선수는 3위에 머물며 아쉬움을 남겼다.
총 상금 200,000위안(한화 약 3,600만원/10일 기준)의 규모로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 장재원 선수에게는 100,000위안(약 1,800만 원)이, 준우승인 김도훈 선수와 3위 우치 선수에게는 각각 50,000위안(약 900만 원)과 20,000위안(약 360만 원)이 상금으로 주어졌다.
한편, 이번 행사는 던전앤파이터 오프라인 경기뿐만 아니라, ‘소림무술 시범’ 및 ‘레이저쇼’, ‘한, 중 단체전 이벤트 경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주말을 맞아 행사장을 방문한 1,000여 명의 관람객들에게 즐거운 한때를 선사했다.
‘던전앤파이터’의 서비스를 총괄하는 네오플 노정환 실장은 “두 나라의 유저들이 적극적으로 대회에 참여하고 함께 즐기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 국가 대항전 및 한국, 중국의 리그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대회를 앞으로도 계속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 중 대항전’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던전앤파이터’ 공식 홈페이지(http://df.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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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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