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드로이드 모든 마켓에 출시 예정인 '모비클프로야구2013' (사진제공: 모비클)
모비클은 신작 야구 게임 ‘모비클프로야구2013’을 18일 구글 플레이, T스토어, 네이버 앱스토어, U+앱마켓에 출시 한다고 밝혔다.
‘모비클프로야구2013’은 야구 게임 본연의 재미를 강조한 모바일 게임으로, KBO 공식일정과 대진표가 적용됐다. 실제 선수 데이터를 기반한 8,000여개의 카드 시스템을 갖췄으며, 상황별 인공지능까지 구현되어 있어 플레이의 집중도를 높힌다. 또한, 현실감을 더하기 위해 ‘극사실주의’를 강조한 2D 그래픽으로 개발됐다.
조작의 번거로움도 최소화 했다. 원 클릭으로 모든 조작이 가능하여 구질, 방향, 정확성까지 정하는 기존의 게임들과 차별화 했으며, 투수는 위치만 클릭하도록, 타자는 타이밍만 맞추도록 설계 되어 쉬운 플레이와 빠른 진행 속도를 보장한다.
‘모비클프로야구2013’은 시즌모드, 라인업배틀, 연습모드, 레전드모드로 플레이 할 수 있어 유저들은 입맛에 맞게 다양한 경기를 즐길 수 있다. 한국시리즈 우승팀과 겨룰 수도 있고, 시뮬레이션을 돌리면서 감독처럼 운용할 수도 있다. 다른 유저가 만든 팀과 대전도 가능하다. 특히 레전드 팀과의 승부는 과거 경기에 추억이 있는 야구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모비클프로야구2013’은 출시를 맞아 출석 보상 이벤트와 올스타권 선물 이벤트가 다음달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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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소개기사 [신작앱]을 연재하고 있다. 축구와 음악을 사랑하며, 깁슨 레스폴 기타를 사는 것이 꿈이다. 게임메카 내에서 개그를 담당하고 있지만, 어찌 된 일인지 잘 먹히지는 않는다.roto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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