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미세계’의 한국 자회사인 NGL은 6월 18일 판타지 MMORPG ‘신의대륙’의 공개 서비스를 실시한다.‘신의대륙’은 다음 게임과의 채널링 서비스로 공개 서비스를 동시에 시작하며, 다음 회원들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신의대륙’을 즐길 수 있다
▲ 신의대륙 소개 영상 (사진 제공: NGL)
‘완미세계’의 한국 자회사인 NGL은 6월 18일 판타지 MMORPG ‘신의대륙’의 공개 서비스를 실시한다.
‘신의대륙’은 다음 게임과의 채널링 서비스로 공개 서비스를 동시에 시작하며, 다음 회원들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신의대륙’을 즐길 수 있다.
NGL은 공개 서비스를 기념하여 아웃도어용품 상품권, 스마트TV, 노트북, 라이카 카메라 등 푸짐한 경품과 함께 게임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GM 실명제, 전문인 콜센터, 원격지원 서비스, GM 다이어리 등 타사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유저에게 다가가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신의대륙’은 정통 MMORPG의 요소를 비롯해 자동전투와 백과사전 시스템 등 유저의 편의를 위한 시스템을 대거 탑재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MMORPG를 기다리고 있던 유저들과 대형 MMORPG를 어렵거나 힘들게 느끼는 유저들 모두에게 다가가고자 하는 게임이다
자세한 내용은 ‘신의대륙’ 공식 홈페이지(http://god.nextgamelife.com)와 다음 게임(http://game.daum.net/cn/fw)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다음 게임과 함께 공개 서비스를 시작하는 '신의대륙' (사진 제공: N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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