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태권V와 콜라보레이션으로 부활한 이순신(좌), 김유신(우) (사진제공: 씨투디게임즈)
씨투디게임즈는 자사 모바일게임 '기계전사V'에 태권브이를 재해석한 신규 콜라보레이션 카드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씨투디게임즈는 추억의 애니메이션 '로보트 태권브이'의 이미지를 기반으로 이순신, 광개토 대왕, 김유신, 계백, 강감찬, 을지문덕의 이미지를 결합한 카드 일러스트를 새롭게 제작, 6종의 신규 카드로 새롭게 선보인다.
앞서 씨투디게임즈는 '로보트 태권브이'의 저작권자인 신씨네와 콜라보레이션 계약을 체결하고 '로보트 태권브이' 한정판 카드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작업은 '로보트 태권브이' 콜라보레이션의 후속 이벤트로, '로보트 태권브이'에 한국을 대표하는 영웅들의 이미지를 재해석하여 새로운 '로보트 태권브이'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씨투디게임즈의 김형일 이사는 “무너져가는 나라에서 투혼을 불태웠던 계백, 만주를 호령했던 광개토대왕 등 각각의 태권V의 개성 넘치는 모습을 신규 카드를 통해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캐릭터들과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통해 유저들의 로망을 만족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규카드 6종이 추가된 기계전사의 신규 버전은 19일부터 티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선보인다.
'기계전사V'는 SF 컨셉의 순수기술력으로 제작된 3D TCG다. 국내 정상급 메카닉 디자이너와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참여한 수준 높은 카드일러스트가 특징이며, 3D 애니메이션으로 화려한 전투 장면과 소환 장면을 구현하였다.
실사풍의 카드 일러스트와 함께 '로보트 태권브이'와의 콜라보레이션 등이 화제가 되며 출시 3일만에 티스토어 무료 게임 순위 1위에 올라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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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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