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주변기기
제조사 제닉스(대표 김병학)가 서울지방중소기업청으로부터 2011년부터 2015년까지
5년 연속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제닉스는 컴퓨터
키보드, 스피커 등을 직접 디자인해 국내에 유통 및 수출하고 있는 PC전문기업으로,
국내 기계식 키보드 시장에서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을 만큼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또 제닉스에서 선보인 휴대용스피커 바이브로이는 국내 디자인
박람회에서 입선, 지난 한해 동안 50만개가 판매되기도 했다.
▲ 제닉스 키보드 SCORPIUS M10G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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