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컴퓨팅과
임베디드 제품 전문기업 비아코가 지아다사 Thin ITX형 메인보드 3종을 내놨다. Thin
ITX형 메인보드는 후면 I/O쪽이 1단으로 구성된 슬림형 ITX 제품으로, 12V형
전원부가 기본 내장됐다. 별도의 파워없이 12V 5A 이상의 아댑터를 이용하면
제품을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총 3종으로 HM77칩셋에
인텔 3세대 아이비브릿지 모바일 CPU(중앙처리장치)가 내장된 i3, i5 제품과 HM70
칩셋에
셀러론 모바일 CPU가 내장된 Celeron 877 모델이다. 특히 3종 메인보드 모두
AIO PC를 지원하는 LVDS 단자와 전원부가 내장돼 손쉽게 AIO PC를 제작 할 수
있다. POS 단말기와 시리얼 통신을 필요로 하는 키오스크에 적용이 가능하도록
시리얼포트(COM) 2개가 핀헤더로도 제공된다.
1개에 m-SATA와
1개에 Mini PCI-e 슬롯을 지원해 m-SATA형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나 Mini PCI-e형
무선랜, 멀티미디어(Multi Media) 카드를 장착 할 수 있다. 제품명은 MI-HM77T-i5, MI-HM77T-i3,
MI-HM70T-C8이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 관련상품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