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전문
기업 그린아이티씨(GREEN ITC)는 기존에 출시된 'ST320F1' 모니터를 업그레이드 한
32형 LED 모니터 'ST320F1 SLIM'을 출시했다.
ST320F1 SLIM은 32형 16:9 비율의 와이드 LED 모니터로 슬림 배젤을 사용해 시원한 화면을 제공한다. 베사 월 마운트 홀(200mm X 100mm)을 지원하므로 인테리어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다.
또한 삼성 S-PVA급 정품 패널을 사용했으며, 1920X1080의 넓은 해상도를 지원한다. 5ms의 빠른 응답속도로 잔상없는 선명하고 깨끗한 화질을 구현했다.
400cd의 밝기, 동적명암비 10.000.000:1로 어두운 장면에서도 선명하게 볼 수 있고, 상하좌우 가용한 시야각 내에서 색상의 왜곡없이 정확히 표현해준다. 여기에 1.07G BILLION 컬러로 화려한 영상을 볼 수 있다.
입출력 단자는 DVI, D-SUB, 스피커 IN/OUT, HDMI로 구성돼 셋톱박스, 게임기, 콘솔기기, 스마트폰, 인터넷TV 등을 쉽게 연결할 수 있다. 5W 출력의 2개의 스피커가 장착됐으며, 소비전력은 45W로 환경까지 생각한 절전형 모니터다.
한편 그린아이티씨는 현재 출시 이벤트로 500대 한정 RGB, HDMI케이블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다나와 리포터 만수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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