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은 자사가 서비스 중인 MMORPG ‘열혈강호 2’의 신규 인스턴스 던전 2종을 오늘(27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추가된 ‘혼돈의 무림맹’과 ‘혼돈의 천마신궁’은 60이상 고 레벨 유저를 대상으로 한 인스턴스 던전으로, 하루 1시간만 오픈된다. 유저는 이 던전에서 비밀 조직 ‘암천단'을 제거하기 위한 전투를 펼치게 된다


▲ '열혈강호 2'에 고레벨 대상의 인스턴스 던전 2종이 추가됐다 (사진제공: 엠게임)
엠게임은 자사가 서비스 중인 MMORPG ‘열혈강호 2’의 신규 인스턴스 던전 2종을 오늘(27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추가된 ‘혼돈의 무림맹’과 ‘혼돈의 천마신궁’은 60이상 고 레벨 유저를 대상으로 한 인스턴스 던전으로, 하루 1시간만 오픈된다. 유저는 이 던전에서 각 세력의 대도시를 침공한 비밀 조직 ‘암천단’의 몬스터를 제거하기 위한 전투를 펼치게 된다.
두 던전 모두 동한평 지역 내 풍기회 마을을 통해 입장이 가능하며, 중간 보스 몬스터 제거 후 던전 내 한 장소에서만 등장하는 보스 몬스터 ‘혈우’와 ‘격우’를 찾기 위한 과정을 거치게 된다. 보스 몬스터 ‘혈우’와 ‘격우’는 최고레벨 달성 이후에 주어지는 갑자 등급의 강력한 몬스터로, 무기와 어깨, 허리 등 총 3개의 부위를 공략해 제거해야 한다. 이들을 물리쳤을 경우 대량의 공명도와 희귀 아이템 등이 보상으로 제공된다.
이와 함께 하루 2회 보스 몬스터가 소환되는 ‘무림맹 보스 침공’ 콘텐츠도 업데이트됐다. 유저는 정해진 시간 무림맹과 천마신궁 지역에서 등장하는 보스 몬스터 ‘파괴의 보복자’를 제거해야 하며, 몬스터 제거 시 60레벨의 극급 무기 및 방어구 아이템 등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열혈강호2’는 지난 20일(목) 정사파간의 끝없는 대립을 그리는 ‘2막 혼돈의 무림’ 업데이트를 시작했으며, ‘혼돈의 천마신궁’, ‘혼돈의 무림맹’ 인던 업데이트 이후에도 신규 사냥터 ‘혈성사막’, 인던 ‘건철파탑’ 등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추가해나갈 계획이다.
‘열혈강호 2’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yulgang2.mgame.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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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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