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큐코리아가
올 하반기에 내놓는 모든 모니터에 '플릭커 프리(Flicker-Free)'를 적용할 예정이다.
플리커 프리는 모니터 뒷면에 있는 백라이트 특유의 깜빡임 현상을 없앤 것으로,
눈의 피로를 줄여주는 장점을 갖고 있다.
27일 소윤석 벤큐코리아
지사장은 "지난 5월 선보인 GW2760HS 모니터와 마찬가지로 올 하반기에
내놓는 모든 제품에 플릭커 프리를 채용할 것"이라며 대만 본사에서도
플릭커 프리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플릭커 프리 모니터는 대만에
있는 유명 안과의사가 적극 추천할 정도로, 사용자 눈의 피로를 줄여주는데 특화됐다고
한다.
시중에 유통되는 일반 모니터는 미세하게 깜빡이는 현상이 있어 장시간
제품을 이용할 경우, 쉽게 눈이 피로해지고 두통까지 유발한다.
가격은 기존
제품과 차이를 두지 않을 예정이다. 벤큐코리아는 플릭커 프리라는 기술을 적용했다고
하더라도 기존에 출시되는 모니터와 비슷한 가격으로 내놓을 것이며, 사용자의
눈을 보호하는 노력과 함께 벤큐만의 탁월한 기술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얻어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 플릭커 프리 적용된 벤큐 GW2760HS 모니터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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