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코, 내구성 강화한 1만원 대 케이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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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주변기기 전문 제조업체 앱코(대표 이태화)가 1만원대 초반의 PC케이스 '포르테'와 '빈 츠'를 내놨다. '포르테'와 '빈츠


컴퓨터 주변기기 전문업체 앱코(대표 이태화)가 1만원대 초반 PC케이스 '포르테'와 '빈츠'를 내놨다.

'포르테'와 '빈츠'는 가격 경쟁력을 더하기 위해 도장을 간소화했다. 하지만 2만원 대 PC케이스 구조와 크게 다르지 않는 내구성을 지녔다. 탄탄한 섀시 구조와 조립 편의성을 갖춘 것. 그래픽카드는 최대 370mm까지, CPU쿨러는 최대 145mm까지 장착할 수 있다. 이외에도 HDD 3개, SSD 1개를 넣을 수 있다.

▲ 포르테/ 빈츠

신제품은 HD오디오와 2개의 USB2.0 포트를 제공하며 후면에는 저소음 80mm 쿨링팬을 달아 쾌적한 시스템 환경을 조성한다. 포르테는 깔끔한 유선형의 전면 베젤을 통해 곡선의 미학을, 빈츠는 강인한 직선을 통해 심플함을 강조하고 있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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