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공식 유통사
엔씨디지텍(대표 진건도)이 11번가와 제휴해 고객 과실로 인한 파손이라도 이를
보상해주는 ‘안심보장 서비스’를 진행한다.
11번가에서 진행하는 ‘안심보장 서비스’란 11번가 내 디지털 프리미엄관에서 구매한 상품에 한해 최대 110만원까지 수리 비용을 보장하는 서비스로, MSI 노트북 중 차세대 AMD A시리즈 APU 탑재모델인 MSI GX70-크라이시스3 에디션 모델이 대상이다.
안심보장 서비스 신청은 ID당 월 1회, 제품 구매 확정 후 90일 이내 신청해야 한다. 제품 불량 발생시 보상신청을 진행하면 디자털 프리미엄관 상담원의 확인 후 수리가부 여부를 판단해 진행하며, 수리가 가능할 경우 수리비용 100%를 포인트로 지급해 준다. 만약 수리가 불가능할 정도로 파손이 심하면 제품을 재구매 할 수 있도록 최대 110만원을 보상해준다. 다만 단순변심이나 택배사-판매자 오류, 상품자체 결함은 제외된다.
이번 안심 보장 서비스 대상 모델인 GX70-크라이시스3 에디션은 AMD A10-5750M 프로세서와 AMD의 하이엔드 외장형 HD8970M GDDR5 2GB 그래픽 칩셋을 채택해 패키지 게임에서 가장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또 AMD 기술인 AMD아이피니티 기술을 접목해 총 3대의 외부
모니터를
동시에 출력, 다중 디스플레이 기술로 확장된 3D 게임을 3개의 화면에서 일괄적으로
시청할 수 있다. 17.3형 1920x1080 풀 HD급 해상도와 안티글레어 패널이 접목돼
현실적으로 화면을 표현하고, 버튼 하나로 노트북 온도를 낮춰주는 ‘쿨러부스트’로
냉각 성능을 높여준다. 지정된 게임의 패킷을 가장 우선적으로 처리해 주는 ‘킬러넷’
기술도 접목됐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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