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제조사 아치바코리아(대표김창집,
www.achieva.co.kr)는 신제품 출시에 맞춰 PC방 영업 및 서비스 대응에 신속성을
기하기 위해 전담팀을 구성한다고 밝혔다.
PC방 전담팀은 기존 AS팀과 별도로 PC방을 위한상담을 전담해 대응한다. 전용 핫라인 번호를 통해 상담원과 연결이 수월하고 빠른 응대가 가능하다. 1개월 이내 판매된 제품에 대해서는 선출고서비스를 진행해 PC방 영업에 지장이 없도록 했다.
2년전 처음 선보여 한시적으로 진행한 경험이 있는 PC방 전담팀을 더욱 강화했다. 더불어 PC방 업주들에 대한 지원을 우선으로 해다양한 지원을 할 예정이다.
이외 기존 AS센터와 제조공장, 본사를 통합하고 확장이전을 실시해 여타 고객에 대한 서비스 대응도 한층 빨라지고 있다. 이전에 따른 AS공백이 어느 정도 마무리됨에 따라, 일반고객을 상담하는 전담 콜센터 상담사를 운영중이다. 통합에 따른 업무 효율화 시스템을 갖춰, 빠른 응대가 가능해 졌다.
아치바코리아 관계자는 "4월 중에 있었던 본사, 센터,제조공장의 통합, 확장이전이 마무리됨에 따라 더욱 효율적이고 빠른 처리가 가능해졌다. 신제품 출시에 발맞춰 PC방 업주들을 위한 신속한 대응을 통해, 일반 소비자뿐만 아니라 PC방을 이용하는 고객, 업주분들께더 나은 만족을 드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PC방 전담팀 서비스는 2일부터 시행 된다.
다나와 리포터 만수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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