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Rock 메인보드의
국내 유통사 에즈윈(대표 박노선)은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www.danawa.com)가 주관하는
'2013년 상반기 다나와 히트브랜드'에서 인텔, AMD 메인보드 2개부문을 석권했다고
밝혔다.
다나와 히트브랜드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의 시장조사 자료와 한 해 동안의 제품 판매량과 매출액 집계량을 철저히 검증하고 평가하는 한편 하드웨어 전문 기자와 CM(카테고리 매니저)의 추천을 더해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브랜드를 선정해 1년 동안 6월과 12월에 걸쳐 2번 발표한다.
에즈윈은 2012년 상반기/하반기 히트브랜드에 이어, 2013년 상반기 히트브랜드 선정에서도 인텔과 AMD 메인보드 부문을 모두 석권하며, 2013년에도 변함없는 ASRock 메인보드의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이 같은 히트브랜드 선정 배경에는 'ASRock B75M R2.0 에즈윈'과 'ASRock Z77 Extreme4 에즈윈', 'ASRock H87 Performance 에즈윈', 'ASRock H85-HDS 에즈윈' 등 기존 출시 제품과 신제품의 고른 인기가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고 에즈윈은 밝혔다.
'ASRock B75M R2.0 에즈윈'과 'ASRock Z77 Exterme4 에즈윈'은 2013년 상반기까지 각각 다나와 인기순위 전체 1위와 Z77 메인보드 인기 1위를 질주하며 변함없는 사랑을 받았으며, 인텔 하스웰 프로세서의 출시와 함께 5월 말 출시된 'ASRock H87 Performance 에즈윈'과 'ASRock B85M-HDS 에즈윈'도 최근 Non-Z OC모드를 포함한 오버클럭 바이오스를 공개하며 주목받고 있다.
에즈윈 마케팅 담당자는 "2012년 상/하반기 다나와 히트브랜드에 이어, 2013년 상반기 다나와 히트브랜드까지 인텔과 AMD 메인보드 전 부문을 석권하는 큰 기쁨과 영광을 주신 고객의 성원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사랑받는 에즈윈이 되도록 제품의 출시에서 사후지원까지 열심히 일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전했다.
ASRock 메인보드의 유통사 에즈윈은 보급형 메인보드의 다크호스였던 ASRock 메인보드가 뛰어난 기술력과 다양한 부가기능, 가격대 성능비를 무기로 대중적인 메인보드 브랜드로 성장하는데까지 활발한 마케팅활동과 기술지원을 통해 크게 기여해왔다. 특히 ASRock은 이 기간동안 다나와에서 30~40%대의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며 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했고, 전 세계 메인보드 시장점유율 3위에 오르는 등 대표 메인보드 제조사로 크게 성장했다.
다나와 리포터 만수김씨
(c)가격비교를 넘어 가치비교로, 다나와(www.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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