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tek의 국내
유통사 에스티컴퓨터(www.stcom.co.kr, 대표 서희문)는 4세대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ASUS의 워크스테이션용 메인보드 'P9D WS'를 출시했다.
ASUS P9D WS 메인보드는 다목적 워크스테이션 사용을 위해 ISV 인증으로 포토샵, 오토캐드 등 인기 소프트웨어를 활용할 수 있고, ASUS Dr.Power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갑작스러운 시스템 종료를 방지하고 전력공급에 대해 실시간 모니터링을 제공한다. 또한 HDMI, Display Port, DVI-I의 세가지 디스플레이를 지원해 효율적인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중요한 정보의 보안을 위해 전면과 후면의 커넥터를 제어해 부적절한 엑세스를 방지한다. 새로운 Intel C226 칩셋과 함께 인텔의 하스웰 프로세서를 지원하기 위해 1150 소켓을 디자인됐다. 또한 듀얼 기가비트 랜을 지원하며, 8채널 오디오 지원, PCIe 3.0 지원, Quad-GPU CrossFireX의 멀티 GPU를 지원한다.
이밖에 ASUS만의 특별한 기능들인 USB 3.0 BOOST, USB 바이오스 플래시백, Network iControl, AI Suite3, MemOK! 등 최신 기술들이 들어갔다.
다나와 리포터 이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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