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타이니팝'이라는 이름으로 글로벌 서비스 예정인 '타이니팡 for Kakao' (사진제공: 컴투스)
국내 대표 모바일 게임 회사 컴투스가 개발한 퍼즐버블 게임 ‘타이니팝’이 글로벌 오픈마켓 유저 공략에 나선다.
컴투스는 국내 인기 모바일게임 '타이니팡 for Kakao'의 글로벌 버전 '타이니팝'을 새롭게 선보이며, 25일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에 동시 출시하고 전세계 유저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타이니팝'은 같은 색 버블을 3개 이상 맞춰 터트리는 퍼즐버블 게임으로, 60초 제한된 시간에서 최고 기록에 도전하는 '도전!60' 모드와 플레이 하는 동안 시계방울을 획득해 시간을 확보해 나가는 '릴레이팡' 모드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간단한 터치 조작법이 돋보이며, 게임 모드 별로 제공되는 이색 아이템을 활용해 고득점을 갱신하는 재미가 일품이다.
특히, '타이니팝'은 컴투스 자체 모바일 게임 소셜 플랫폼 ‘컴투스 허브’가 탑재되어 국가 제한 없이 '컴투스 허브' 친구, 페이스북 지인들은 물론 해외 유저들과 함께 랭킹 경쟁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게임 내 설정 모드에서는 한국어, 영어, 일어, 중국어 등 6개국 언어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게 해 글로벌 유저들의 편의를 도모했다.
컴투스 관계자는 "기존에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국내 서비스 중인 ‘타이니팡 for Kakao’가 게임성을 인정받아 '타이니팝'의 글로벌 출시 여부도 많은 관심을 모았다..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 세계 유저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컴투스는 글로벌 버전 ‘타이니팝’과 ‘타이니팡 for Kakao’를 모두 서비스할 예정으로 국내 유저들은 카카오 게임 플랫폼에서 이용 가능한 ‘타이니팡 for Kakao’를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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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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