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26일 출시된 카드배틀게임 'RPG매니저' (사진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의 실시간 대전 모바일게임 'RPG매니저'가 올레마켓에 이어 지난 26일 구글플레이에 공개했다.
'RPG매니저'는 RPG의 게임성에 매니지먼트 요소를 접목한 새로운 형식의 모바일게임으로 다양한 캐릭터와 스킬의 전략적인 조합을 통해 PvE 던전을 탐험하고 실시간 PvP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다양한 종족, 직업으로 나뉘어진 300여종이 넘는 카드 형태의 캐릭터 중 5개를 선택해 파티를 구성할 수 있으며, 캐릭터의 직업과 스킬의 분배에 따라 무한에 가까운 전략을 짤 수 있다.
특히 PvP의 경우 자신과 비슷한 실력의 상대방과 실시간 자동매칭이 이뤄지고, 3판 2선승제의 게임방식에서 한 판이 종료될 때마다 캐릭터를 교체하여 전략의 변화를 줄 수 있어 더욱 긴장감 넘치는 대전을 즐길 수 있다.
넷마블은 "RPG매니저가 자동전투, 퀘스트 수행 등 온라인 MMORPG의 특징에 카드형태의 캐릭터와 전략적인 요소가 가미된 복합적인 재미를 가진 게임인 만큼 밀리언아서, 이너월드 등의 카드배틀게임 이용자 및 월드오브워크래프트(와우)와 같은 정통 MMORPG 이용자들에게도 매력 있게 다가갈 것”으로 내다봤다.
넷마블 백영훈 본부장은 "다함께 차차차, 모두의마블 등 캐주얼게임을 만들어낸 넷마블만의 서비스 역량으로 난이도가 높은 미드코어 이상의 모바일게임에서도 확실히 자리매김 해 나갈 것이다. 앞으로 새로운 스킬들을 지닌 캐릭터를 지속적으로 추가하며 RPG매니저만의 무한한 전략의 재미 제공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넷마블은 'RPG매니저'의 구글 플레이 출시를 기념해 오는 8월 14일까지 PvE 2번째 던전의 보스를 처치하는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태블릿PC, 백화점상품권, 문화상품권 등을 지급하는 ‘보스 정복 이벤트’를 진행한다.
‘RPG매니저’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 모바일 홈페이지(http://mobile.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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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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