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폰걸즈’는 귀여운 미소녀 군단이 그려져 있는 800여종의 카드를 기반으로 던전을 공략하는 모바일게임으로 지난 7월에 진행한 사전 예약 이벤트에서 1만 명 이상의 유저가 다운로드 신청을 하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 네오싸이언에서 출시한 카드배틀게임 '웨폰걸즈' (사진제공: 네오싸이언)

▲ 네오싸이언에서 출시한 카드배틀게임 '웨폰걸즈' (사진제공: 네오싸이언)
모바일 콘텐츠 전문 기업 네오싸이언은 일본 덩크하츠에서 개발한 모바일 카드배틀게임 ‘웨폰걸즈’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국내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웨폰걸즈’는 귀여운 미소녀 군단이 그려져 있는 800여종의 카드를 기반으로 던전을 공략하는 모바일게임으로 지난 7월에 진행한 사전 예약 이벤트에서 1만 명 이상의 유저가 다운로드 신청을 하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또한, 지난 12일 실시한 공개서비스 이후 안드로이드 무료 게임 순위 12위, 신규 무료 게임 12위를 기록하는 등 유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네오싸이언은 ‘웨폰걸즈’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9월 12일까지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웨폰걸즈’를 다운로드하고 리뷰를 작성한 유저 500명을 선정해 게임 내 유료 아이템인 ‘실버 가챠 티켓’을 제공하며, 매주 랭킹 1,000위 안에 기록된 유저에게는 랭킹에 따라 ‘소울 가챠 티켓’, ‘수리 키트’, ‘영혼의 광채’ 등을 지급한다.
또한, 획득한 진화 카드를 자신의 SNS에 올린 유저 중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미니’ 또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증정한다. 더불어 이벤트 기간 동안 20일 이상 출석체크를 완료한 유저 150명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5만 원권과 ‘베스킨라빈스 싱글콘’을 상품으로 지급한다.
기타무라 요시노리 네오싸이언 대표는 “공개서비스 이후 많은 관심을 보여준 유저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와 같은 마음을 담아 다양한 혜택이 가득한 출시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게임도 즐기고, 상품도 받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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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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