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는 20일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13’ 비공개 기자간담회 현장에서 ‘더 디비전’의 신규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지면 기물을 활용해 동료를 엄호하며 적을 공격하는 플레이어와, 지붕 위에서 전체적인 전투 상황을 관찰하며 각종 보조 스킬로 동료를 돕는 ‘에어스트라이크(Air Strikes)’가 비춰진다
▲ '더 디비전' 게임스컴 2013 트레일러 (영상출처: 유비소프트 유튜브 채널)
유비소프트가 제작 중인 신작 MMOFPS ‘더 디비전(The Division)’의 협동 플레이 영상이 공개됐다.
MS는 20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13’ 비공개 기자간담회 현장에서 ‘더 디비전’의 신규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지면 기물을 활용해 동료를 엄호하며 적을 공격하는 플레이어와, 지붕 위에서 전체적인 전투 상황을 관찰하며 각종 보조 스킬로 동료를 돕는 ‘에어스트라이크(Air Strikes)’가 비춰진다.
‘에어스트라이크’는 스마트글래스 및 태블릿 기기를 통해 ‘더 디비전’에 접속해 다른 유저의 전투를 도와주는 시스템으로, 장소에 관계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더 디비전’은 유비소프트가 야심차게 준비 중인 MMOFPS로 폐허가 된 도시를 배경으로 한 세기말적 분위기로 존재감을 드러낸 게임이다. 차세대 콘솔을 겨냥해 출시된 만큼 현실처럼 세심하게 묘사된 그래픽과 간소화된 인터페이스가 눈에 띄며, 별다른 이벤트 영상 없이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게임 플레이로도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유비소프트는 '더 디비전'이 PC로도 발매된다고 공식 발표했다.
‘더 디비전’은 2014년 가을 Xbox One과 PS4, PC로 출시될 예정이며, 플레이어블 캐릭터나 구체적인 게임 시스템에 대한 정보는 알려진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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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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