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티스토어에 이어 구글 플레이로도 출시된 '로마전쟁' (사진제공: 퍼니글루)
웹게임 '로마전쟁'의 모바일 버전이 티스토어에 이어 구글플레이 서비스를 시작한다.
퍼니글루는 오늘(21일, 수) 모바일 '로마전쟁'을 구글플레이 스토어에 오픈하고 신서버 '불카누스'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로마전쟁' 모바일 공식 홈페이지도 함께 오픈한다.
'로마전쟁'은 지난 2010년 출시되어 300만 명이 넘게 즐긴 웹게임으로 서비스 당시 플래시를 기반으로 하는 실시간 전투장면과 전투 리플레이 기능 같은 차별성으로 눈길을 끌었다.
'로마전쟁'의 모바일 버전은 원작의 세계관 및 게임성을 모바일로 이식한 것이 특징으로 유저 간 100대100의 대규모 전투가 가능하다. 작은 마을에서부터 시작하여 영웅과 군대를 양성하고, 정복전쟁을 통해 로마를 호령하는 황제가 될 수 있는 이 게임은 지난 4월 티스토어에 출시되어 무료 게임부문 1위를 차지하는 등 인기리에 서비스되고 있다.
모바일 '로마전쟁'을 서비스하는 퍼니글루는 구글플레이 서비스와 신서버 오픈을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도 시작한다.
먼저 이벤트 기간 동안 금화를 충전하면 2배가 되는 '첫 충전.. 느낌 아니까!' 이벤트가 시작된다. 공식 홈페이지 오픈 기념 이벤트도 시작되어 '로마전쟁이 뭐에요'라는 질문에 재치있는 댓글을 단 게이머를 선정해 게임머니를 선사하고, 버그 및 건의사항이나 게임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팁을 올려도 게임에서 유용한 '화려한 선물함'과 '장인의 진상품' 등 중요 아이템을 선물로 증정한다.
구글플레이 스토어 정식 오픈과 '로마전쟁'의 신서버 오픈 기념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로마전쟁'의 모바일 공식 홈페이지 (http://m.funigloo.co.kr/rome)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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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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