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프리카 TV를 통해 방영 예정인 '삼국히어로OL' (사진제공: 이펀컴퍼니)
이펀컴퍼니는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삼국히어로OL'이 8월 21일 게임의 핵심 컨텐츠인 대규모 PvP전투 ‘국왕전’을 아프리카 TV에서 방영한다고 금일(21일) 밝혔다.
지난 8월 8일 티스토어에 런칭 했던 ‘삼국히어로OL’은 게이머들의 호응에 힘입어 출시 첫 주말이 되자마자 곧바로 1위를 차지한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다운로드 상위권을 굳건히 지키고 있으며, 여세를 몰아 iOS 마켓에도 출시하여 역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삼국히어로OL'은 영원한 세계인의 고전인 '삼국지'의 세계를 박진감 있게 구현하여 현재까지 13억이 넘는 게이머들이 즐기고 있는 전략 시뮬레이션 스마트폰게임으로, 삼국지의 유명한 장수들을 영입하여 국가를 성장시키고 전쟁에서 승리, 거대한 통일 제국을 건설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이다. 삼국지 게임의 홍수 속에 빠르고 호쾌한 대규모 전쟁 컨텐츠를 강점으로 차별화된 포지셔닝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금일 오후 9시 30분부터 방송 예정인 ‘국왕전’은 전쟁 컨텐츠 중에서도 가장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는 전장이기 때문에 게이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게임 속의 매년 봄마다 각 국가의 30레벨 이상 게이머들이 모여 자웅을 가리는 ‘국왕전’에서 최종 승리한 게이머는 국왕이 되어 관직 임면권을 갖게 된다. 군주의 특권을 누리기 위해 모여든 열혈 게이머들은 인기 BJ 지코와 함께 스릴 넘치는 전투를 즐기면서 버거킹 와퍼세트, 아프리카 TV 퀵뷰 이용권, 문화상품권, 도미노 피자 등의 다양한 경품을 추첨을 통해 획득할 기회도 얻을 수 있다.
이명 이펀컴퍼니 대표는 “지난 방송 때 이용자 폭주로 접속이 잠시 지연되는 등 고객들의 반응이 폭발적이다. 실시간 참여가 가능한 이벤트와 컨텐츠 소개를 적절히 결합한 것이 비결인 것 같다. 삼국히어로OL을 사랑해 주시는 고객님들께 조금이라도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계속하여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삼국지의 실제 전투를 방불케 하는 대규모 전쟁으로 눈길을 끄는 스마트폰게임 ‘삼국히어로OL’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http://asgyx.efu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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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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