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빌은 신작 소셜 네트워크게임 '클레이랜드 for Kakao(CLAYLAND for Kakao)'를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동시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게임은 유년 시절 향수를 떠올리게 하는 '클레이(찰흙)'를 소재로 클레이몬을 창조, 육성하는 SNG로 카카오 게임 플랫폼을 통해 출시된다.
'클레이랜드 for Kakao'는 신생 개발사인 화이트아웃과 게임빌이 처음으로 의기투합하여 선보이는 소셜게임으로, 무엇보다 아날로그적 감성이 돋보여 눈길을 끈다.
깜찍한 클레이 조각을 감각적이고 다양한 아트워크의 클레이몬 캐릭터로 창조하면서 터치하고, 밀고, 누르는 등 다양한 액션을 통해 아기자기하고 개성 넘치는 마을을 만들어 나가는 게임이다. 클레이라는 색 다른 소재와 디자인으로 ‘만든다’라는 차별화된 게임성을 제공함과 동시에 예측할 수 없는 다양한 조합의 클레이몬들에 대한 기대감과 쉽고 간편한 조작법이 대중에 특히 어필할 수 있는 요소로 손꼽힌다. 카카오톡 친구들과 함께 초콜릿 얻기, 숨어 있는 클레이몬 찾기, 클레이 신전을 통한 무지개 클레이 얻기 등의 다양한 소셜 콘텐츠가 구현되어 있는 점도 흥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게임빌은 이 게임의 출시를 기념하여 27일부터 내달 8일까지 ‘몰캉몰캉 반죽하는 클레이랜드 for Kakao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기간 중 이 게임을 내려받는 모든 유저들에게 한정판인 귀여운 카카오톡 캐릭터 이모티콘 16종을 무료로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친구 초대 인원수에 따라 2배의 보상을 지급하고, 달성 레벨에 따라 총 333명에게 iPad mini, 백화점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게임빌은 '클레이랜드 for Kakao’를 시작으로 출시 임박한 '오션테일즈' 등 SNG를 잇따라 선보일 예정으로, 하반기 소셜 네트워크게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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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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