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코리아가 금일 디아블로3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디아블로3 제품 환불 계획을 알렸지만, 보상 조건에 최고 레벨을 제한하는 바람에 유저들이 분노하고 있다. 디아블로3 환불 관련 내용에 '6월 21일 목요일 오전 5시를 기준으로, 디아블로3에서 육성한 전체 캐릭터 중 최고 레벨이 40 이하인 플레이어'라는 조건을 붙이는 바람에 유저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블리자드코리아가 금일 디아블로3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디아블로3 제품 환불 계획을 알렸지만, 환불 조건에 레벨제한을 요구하는 바람에 유저들이 분노하고 있다.
블리자드코리아는 금일 디아블로3의 연이은 점검과 서버 다운 불안정으로 인해 보상 및 환불 조치가 진행될 계획임을 밝혔다. 하지만 디아블로3 환불이 가능한 유저는 '6월 21일 목요일 오전 5시를 기준으로, 디아블로3에서 육성한 전체 캐릭터 중 최고 레벨이 40이하인 플레이어'라는 조건을 붙여 유저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 금일 디아블로3 공식 홈페이지에 공지된 환불 관련 내용
현재 공식홈페이지의 환불 관련 공지에는 약 1000개의 댓글이 게시되며 유저들의 반응이 뜨거운 상황이다. 댓글의 대부분은 환불 조건과 보상에 불만을 품고 있는 유저들이 차지하고 있는데 "환불에 레벨 제한이 왠말이냐", "블리자드를 믿고 기다린 유저들을 배반하는 행위"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블리자드코리아는 6월 2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환불에 관련된 보다 자세한 정보를 발표할 것임을 밝혔으며, 유저들의 분노에 대해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디아블로3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된 유저들의 불만
☞ 관련기사
▶ 디아블로3 연이은 서버 다운 현상에 대한 보상으로 환불 진행 확정
▶ 공정위 '디아블로3' 환불 문제 법 위반 여부 7월 중 결론
글: 게임메카 안지수 기자 (미스터즈, dkswltn@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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