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이언 포스 탱크' 스크린샷 (사진제공: 일렉트로닉아츠)
일렉트로닉아츠(이하 EA)의 모바일 사업부인 칠링고는 쿨피쉬 게임즈가 개발한 부분 무료화, 멀티 플레이어 전용 탱크 게임인 '아이언 포스 탱크(Iron Force Tanks)'를 국내 앱스토어에 추가 출시했다고 밝혔다.
러시아에서 지난달 처음 소개된 이 게임은 많은 게이머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순식간에 앱스토어의 탑 차트의 상위 랭크에 올랐다. 그 이후로 약 한 달 동안 116만 건이 넘는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일본, 중국, 북미 그리고 러시아와 태국에서 일일 이용 유저가 평균 34만 명을 웃돌며 톱 랭크에 자리하고 있다. 발매 후, 270만 건에 가까운 매치 플레이가 이루어졌으며, 전투가 진행되는 동안 1억 7천2백만 번이 넘는 포격이 이루어졌다. 또한 러시아 앱스토어에서는 iPad 3위로 자리매김하며 많은 수익을 올렸다.
이 게임을 통해 플레이어는 탱크를 조정하는 사령관이 되어 무장한 전차를 이끌고 다른 플레이어를 상태로 전투를 벌이게 된다. 3대 3 전투를 포함한 두 가지의 전투 모드를 지원하며 멀티 플레이를 무료로 제공한다. 친구들과 멀티 플레이를 즐기고 강력한 무기와 화력, 방어력 그리고 다양하고 화려한 패턴을 통해 각자의 탱크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칠링고의 COO Ed Rumley는 “우리는 경쟁자가 없을 정도로 강력하고 재미있는 멀티 플레이 탱크 게임을 유저에게 소개하기 위해 쿨피쉬 게임즈와 함께 작업을 해왔습니다. 러시아 앱스토어에서 유저들에게 받은 압도적으로 긍정적인 피드백은 ‘정말 우리가 재미와, 즐거움을 위한 멀티 플레이 탱크 게임을 만들기 위해 제대로 된 방향을 잡았구나’라는 확신을 갖게 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쿨피쉬 게임즈의 리드 프로그래머이자 GM인 Wu Zhen은 “우리는 진심으로 플레이어가 탱크 게임을 즐기며 강력한 느낌을 받고 경험을 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게임에 접목 시키기 위해 개발에 집중했습니다. 칠링고의 퍼블리싱에 대한 전문 지식과 경험은 우리가 개발한 이 게임을 세련되게 정제하도록 만들어줬습니다. 그 결과치가 바로 오늘 우리가 보고 있는 이 긍정적인 피드백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유저의 즐거움을 위해 커뮤니티 활성화에 힘을 쓸 예정입니다.”라고 밝혔다.
'아이언 포스'는 현재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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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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