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화 '어벤저스'가 러너 게임으로 재탄생했다 (사진제공: 월트디즈니컴패니코리아)
월트디즈니컴패니코리아가 모바일 게임 ‘달려라 마블 for Kakao’를 카카오 게임 플랫폼에 3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달려라 마블 for Kakao’는 아이언맨, 어벤져스, 스파이더맨 등 슈퍼히어로 영화와 코믹스로 잘 알려진 마블의 유명 캐릭터들을 직접 플레이하며 화려한 액션을 즐길 수 있는 모바일 러너 게임이다. 영화 '어벤져스’의 비밀 조직인 쉴드의 핵심 인물들이 기본 캐릭터로 등장하며, 플레이 도중 아이언맨, 헐크, 블랙위도우, 캡틴 아메리카 등 다양한 마블 슈퍼히어로 캐릭터로의 변신이 가능하다.
‘달려라 마블 for Kakao’은 ‘뛰는 형’, ‘때리는 형’ 및 ‘나는 형’으로 나뉘어진 히어로를 사용해 각 맵의 특성에 맞게 장애물을 피하고, 악당을 공격하며, 거침없이 질주해 코인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스페셜 어택 게이지를 충전하면 각 히어로의 대표 특성을 주 무기로 한 특수 공격이 가능하고, 원하는 히어로를 취향에 맞게 배치, 자신만의 히어로 덱을 구성할 수도 있다.
월트디즈니컴패니코리아의 이근호 이사는 “두터운 팬을 보유한 마블의 슈퍼 히어로와 기존 러닝 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박진감 넘치는 액션이 만나 재미와 전략 게임의 묘미를 동시에 제공하는 새로운 게임이 될 것”이라며 “이후에도 마블 팬들에게 익숙한 히어로들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여 다양하고 풍부한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디즈니는 ‘달려라 마블 for Kakao’ 출시를 맞아 ‘친구 추천’, ‘출석 체크’, ‘리뷰쓰기’ 및 ‘100,000m 달성’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고, 마블 아이템과 영화예매권,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게임 내 공지 사항 및 게임 홈페이지(www.marvel.co.kr/rj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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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소개기사 [신작앱]을 연재하고 있다. 축구와 음악을 사랑하며, 깁슨 레스폴 기타를 사는 것이 꿈이다. 게임메카 내에서 개그를 담당하고 있지만, 어찌 된 일인지 잘 먹히지는 않는다.roto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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