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세이브형는 자사의 신작 SNG '캐리비안베이'를 오늘(4일)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캐리비안베이'는 항구를 기반으로 마을을 건설하고 수출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마을을 발전시켜 나가는 SNG로, 경영시뮬레이션게임의 요소를 담고 있다


▲ 생산과 수출이 중요한 SNG '캐리비안베이' (사진제공: 인터세이브)
인터세이브형는 자사의 신작 SNG '캐리비안베이'를 오늘(4일)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캐리비안베이'는 항구를 기반으로 마을을 건설하고 수출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마을을 발전시켜 나가는 SNG로, 경영시뮬레이션게임의 요소를 담고 있다.
마을은 다양한 건물과 공장을 통해 확장해나갈 수 있다. 기본적으로 벌목장, 채석장 등을 통해 자원을 획득하게 되며, 정유공장, 베이컨공장, 모피공장을 통해 원료를 가공해 수출품을 생산하는 방식으로 게임이 진행된다. 또한, 특이한 장식물과 건축물로 아름다운 항구를 만들어갈 수 있다.
자신만의 항구 도시를 건설해가는 게임인 만큼 수십 종의 배나 비행선을 만들 수도 있으며, 이를 이용해 바다로 나가 전투하거나 바닷가에 있는 다른 항구와 무역으로 경제를 번성시킬 수 있다. 또, 전투함선과 비행선을 건조해 해적 등과 싸우는 전투 요소와 다양한 아이템으로 함선을 강화시키는 커스터마이징 시스템도 갖췄다.
이갑형 인터세이브 대표는 "'캐리비안베이'는 항구를 기반으로 한 경영시뮬레이션 SNG"라며, "마을을 건설하고 경영하는 것이 주된 콘텐츠이지만 바다에서 벌어지는 박진감 넘치는 전투가 만족도를 높여줄 것"이라고 소개했다.
'캐리비안베이'의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www.cb.webgm.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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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소개기사 [신작앱]을 연재하고 있다. 축구와 음악을 사랑하며, 깁슨 레스폴 기타를 사는 것이 꿈이다. 게임메카 내에서 개그를 담당하고 있지만, 어찌 된 일인지 잘 먹히지는 않는다.roto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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