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게임즈는 지난 8월 31일 중국 애플 앱스토어, 9월 3일 치후360을 통해 ‘아이러브커피’ 중국서비스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치후360은 중국 내 1위 안드로이드 앱 장터로 2억명 이상의 이용자를 확보한 최대 플랫폼이다
.jpg)
▲ 중국 치후360 마켓으로 출시된 '아이러브커피' (사진제공: 파티게임즈)
.jpg)
▲ 중국 치후360 마켓으로 출시된 '아이러브커피' (사진제공: 파티게임즈)
파티게임즈는 지난 8월 31일 중국 애플 앱스토어, 9월 3일 치후360을 통해 ‘아이러브커피’ 중국서비스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치후360은 중국 내 1위 안드로이드 앱 장터로 2억명 이상의 이용자를 확보한 최대 플랫폼이다.
파티게임즈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아이러브커피’는 글로벌 가입자 수(한국, 일본, 대만, 태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1,500만명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하루 이용자 수(DAU)는 최대 약 250만명을 달성한 바 있다. 회사측은 가장 규모가 큰 중국 시장에 도전해 국내 대표 카페 경영게임이자 소셜게임인 ‘아이러브커피’의 우수함을 알리고 반드시 성공하겠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파티게임즈는 이번 중국 론칭을 준비하기 위해 수개월 전부터 시장 조사를 해왔으며 인력을 파견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해왔다.
이대형 파티게임즈 대표는 “중국 시장은 파티게임즈가 공략하는 해외 시장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곳이다. 이미 일본을 비롯한 대만, 싱가포르 등에서 서비스한 경험을 바탕으로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티게임즈는 ‘아이러브커피’ 중국 버전을 준비하며 이용자들을 위해 현지화 작업을 진행했으며 원활한 현지 운영을 위해 중국 법인도 설립했다.
이대형 대표는 “법인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현지 플랫폼사업자와 긴밀하게 협력할 것이다.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해외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