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롤점검은 3.11패치와 신규 전설급 스킨 ‘기상캐스터 잔나’가 출시되기로 예정되어 있었다. 하지만 리그오브레전드를 제작하고 서비스하는 라이엇 게임즈에서는 이번 롤점검으로 콘텐츠 업데이트는 취소하고 네트워크 설정 변경 작업만 진행한다고 금일 오전 5시에 공지를 수정했다.





▲ 리그오브레전드가 서버 안정성을 위해 롤점검에 돌입했다
리그오브레전드의 한국 서버가 9월 05일(목) 오전 6시부터 오후 12시까지 네트워크 설정 변경 작업을 위해 6시간 동안 롤점검에 돌입했다.
이번 롤점검은 3.11패치와 신규 전설급 스킨 ‘기상캐스터 잔나’가 출시되기로 예정되어 있었다. 하지만 리그오브레전드를 제작하고 서비스하는 라이엇 게임즈에서는 이번 롤점검으로 콘텐츠 업데이트는 취소하고 네트워크 설정 변경 작업만 진행한다고 금일 오전 5시에 공지를 수정했다. 이로써 '기상캐스터 잔나'의 출시는 연기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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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점검으로 기상캐스터 잔나가 출시되길 기대하던 유저들은 “그냥 9시간 점검하고 잔나 내놓지 RP 충전 미리해놨는데…”, “그럼 기상캐스터 잔나 언제 나오나요?”, “3.11패치도 진행 안 되는 건가?” 등 콘텐츠 업데이트 취소에 대해 아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몰고 있는 AOS 온라인게임 리그오브레전드는 신규 전설급 스킨 ‘기상캐스터 잔나’ 프리뷰 영상과 3.11패치 정보를 북미 서버에 선보여 유저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 기상캐스터 잔나의 외형 모델링
글: 게임메카 이승범 기자 (그란비아, granvia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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