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애플 앱스토어 최고매출 1위를 기록한 '몬스터 길들이기' (사진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의 캐주얼 액션 RPG '몬스터 길들이기'가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1위에 이어 금일(5일)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최고매출 1위에 올랐다.
지난 8월 13일 첫 선을 보인 '몬스터 길들이기'는 출시 16일만에 모바일 RPG 장르 최초로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1위를 차지한데 이어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최고매출 1위에 오르며 양대 플랫폼 모두에서 사랑 받는 캐주얼RPG로 등극하게 됐다.
'몬스터 길들이기'는 207종의 몬스터 수집, 캐릭터 성장, 아이템 착용 등 다양한 RPG 요소를 쉬운 조작과 자동플레이 지원 등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구현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스마트폰 앱 데이터 전문분석 사이트 ‘앱랭커’에 따르면 8월 4주차 여성 이용자층 비율은 기존 모바일 RPG들보다 최대 15% 이상 높은 30%에 육박한 수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10대에서부터 50대까지 전 연령층에 걸쳐 고른 이용 분포를 보이고 있다. 넷마블은 이 같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새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하고자 지난 주 ‘팀 대전’에 이어 발 빠르게 신규 콘텐츠를 추가했다.
이번에 업데이트 된 영웅지역 2종은 자연, 습지, 암흑, 화염, 별 지역을 모두 정복해야 입장 가능한 최고 난이도 지역으로 최고급 장비 및 높은 등급의 몬스터 획득은 물론 기존 모험지역 보다 최대 3배 많은 골드의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또 몬스터 최고레벨을 달성하면 보상을 지급하는 미션 방식이 추가됐다. 기존 30레벨 몬스터를 보유하고 있는 이용자는 물론 새롭게 몬스터 최고레벨을 달성할 때마다 수정 10개씩을 지급한다.
넷마블 한지훈 본부장은 “몬스터 길들이기는 귀여운 캐릭터성과 자동플레이 등 대중적인 게임성이 그간 RPG류를 즐겨 하지 않았던 여성 및 중장년층을 끌어들이며 RPG 장르의 이용자 저변을 확대시키고 있다.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다함께 차차차', '마구마구2013', '모두의마블' 등을 성공시킨 안정적인 서비스 역량으로 '몬스터 길들이기'가 국민 모바일 RPG로 굳건히 자리매김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몬스터 길들이기'는 스마트폰 이용자라면 누구나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 모바일 홈페이지(http://mobile.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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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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