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9번째 미니게임 '농구퐁'을 업데이트한 '다함께 퐁퐁퐁' (사진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은 캐주얼 미니게임 '다함께 퐁퐁퐁'의 29번째 신규게임 ‘농구퐁’을 업데이트 했다.
‘농구퐁’은 간단한 터치로 움직이는 골대에 농구공을 넣는 게임이다. 이용자는 속성이 각기 다른 여러 종류의 농구골대 중 자신이 넣고 싶은 골대로 공을 던지면 된다. 움직이는 골대에 공을 넣으면 점수를 획득할 수 있지만, ‘X표시’의 골대에 공이 들어가면 ‘실수(Miss)’가 발생한다. 이를 감안해 3줄로 교차해 지나가는 골대의 이동방향과 ‘X표시’ 골대의 위치를 잘 파악해 공을 던지는 것이 이 게임의 플레이 포인트다.
‘농구퐁’의 고득점 비법은 공을 최대한 빠르게 많이 던지고 골대가 이동하는 방향을 잘 계산해 던지고자 하는 지점보다 약간 앞쪽을 노리는 것이다. 또, 맨 윗줄에서 공이 떨어지면 중간과 하단에 위치한 골대에 들어갈 확률이 높기 때문에 맨 윗줄의 골대를 공략하는 것이 좋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캐시 아이템 이벤트를 연다. 자신의 랭킹에서 잠자는 고양이 친구들을 깨우는 정도에 따라 코인, 발도장, 방울, 신규 캐릭터 등을 제공한다. 친구의 초대를 받고 '다함께 퐁퐁퐁'에 접속한 휴면 이용자에게는 100개의 방울이 선물로 지급된다. 이외 캐릭터 레벨이 기존 ‘10’에서 ‘20’으로 상향돼 20레벨을 달성할 경우, 게임 플레이 시 15%의 보너스 점수를 받을 수 있다.
'다함께 퐁퐁퐁'은 매주 신규 게임과 리뉴얼 게임들을 순차적으로 업데이트하며 꾸준한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
넷마블 박영재 본부장은 “이번 게임은 ‘농구’라는 소재를 활용해 이용자가 쉽고 편하게 미니 스포츠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든 것이 특징. '다함께 퐁퐁퐁'의 최대 강점 중 하나인 빠른 업데이트를 통해 지속적인 신규 콘텐츠 제작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다함께 퐁퐁퐁'을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플랫폼 ‘라인(LINE)’을 통해 지난 8월 일본시장에 출시한 바 있고 향후 영어권역과 남미, 아시아 등에도 동시에 선보일 계획이다.
'다함께 퐁퐁퐁'의 업데이트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 모바일 홈페이지(http://mobile.netmarble.net)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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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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