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내 첫 롤러코스터 레이싱게임 '노리 런!' (사진제공: 유캔펀딩)
국내 최초의 롤러코스터 레이싱게임인 '노리 런!'이 오늘(6일)부터 펀딩을 시작했다.
‘노리 런!’은 롤러코스터 동선을 따라 바퀴를 위아래로 들썩들썩 점핑하며 트랙 위를 달리는 새로운 유형의 스마트폰게임이다. 동화책 기반의 탄탄한 스토리 라인, 롤러코스터 레일에 따른 역동적이고 스릴 넘치는 동작 구현, 남녀 노소 즐길 수 있는 단순한 플레이를 특징으로 한다. 또한 게임 뿐 아니라 동화책, 애니메이션, 게임, RC카, 장난감 등 여러 가지 형태의 컨텐츠로 개발이 진행중에 있다.
롤러코스터게임 ‘노리 런!’을 야침차게 준비중인 크리스피는 ‘노리 런!’의 개발 및 출시에 필요한 비용을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마련하기로 했다.
크라우드펀딩회사 유캔펀딩에서 진행하는 ‘노리 런! (NORI RUN!) 롤러코스터 레이싱 게임’ 프로젝트에 참여할 경우 후원 금액에 따라 게임 속 크레딕에 성명 기재, 베타게임 테스터 제공, 런칭파티 초청, 노리 앱북과 e북 전자책 발송, 컬러 동화책, 한정판 RC카, 후원자 얼굴을 본 따 만든 악동캐릭터 디자인 후 게임 속 고정 멤버로 등록 등 다양한 리워드가 제공된다.
유캔펀딩 관계자는 “세계 최대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에서는 게임 분야의 프로젝트들이 큰 성공을 거두면서 게임 산업 활성화를 견인하고 있다. 유캔펀딩 역시 게임 분야 크라우드펀딩을 활발히 진행하여 침체된 국내 게임시장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우리나라 게임들이 국내를 넘어 해외시장에서도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노리 런!’은 11월 말 앱스토어, 안드로이드 구글 마켓, T 스토어 등의 앱 마켓에 출시 예정이며 ‘노리 런! (NORI RUN!) 롤러코스터 레이싱 게임’ 프로젝트는 9월 6일부터 11월 6일까지 유캔펀딩을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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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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