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는 13일 일본에서 모바일 컨텐츠 사업을 폭넓게 전개중인 주식회사 사이버드와 스마트폰용 축구 매니지먼트 게임 ‘바코드 풋볼러’의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퍼블리싱 계약에 따라 조이시티는 ‘바코드 풋볼러’의 국내 서비스를 전담하게 된다

▲ 축구 매니지먼트 게임 '바코드 풋볼러'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조이시티 (사진 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오늘(13일) 일본에서 모바일 컨텐츠 사업을 폭넓게 전개중인 주식회사 사이버드와 스마트폰용 축구 매니지먼트 게임 ‘바코드 풋볼러’의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퍼블리싱 계약에 따라 조이시티는 ‘바코드 풋볼러’의 국내 서비스를 전담하게 되며, 연내 국내 오픈마켓 출시를 목표로 빠르게 현지화 작업을 진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바코드 풋볼러’는 스마트폰 카메라로 주위에 있는 바코드를 인식해 다양한 신규 선수들을 영입해 나가는 새로운 형식의 축구 매니지먼트 게임으로, 일본 앱스토어의 스포츠 게임 부문에서 최고 매출 순위 1위를 달성한 바 있는 인기 모바일 게임이다.
조이시티 조성원 대표는 “일본의 인기 대작 ‘바코드 풋볼러’를 한국 유저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양사간 긴밀히 협력해 한국에서도 일본에서의 인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 나이로 막내'였던' 기자,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게재되는 [야!겜영상] 연재 중.
뼛속까지 비디오게이머이지만, 현실은 하드웨어 총괄과 몇몇 온라인+모바일 업체 담당자jinmo@gamemeca.com
- "전작 단점만 모아놨다" 콜옵 모던 4 베타 '대체로 부정적'
- 블리자드와 넥슨, 오버워치 풀뿌리 e스포츠 키운다
-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아트디렉터 "89년 도쿄 배경 이유는"
- [이구동성] 위기의 지스타와 떠오르는 BIC
- 넥슨게임즈 신작 프로젝트 RX, 타이틀명은 '파레이돌리아'
- [포토] 메카 부대의 핵심 부산으로, 넥슨 '오버워치 데이'
- 트위치 '사용자 동의 없이 콘텐츠를 AI 훈련에 사용' 혐의 피소
- GTA 6 유출자, 락스타 측 법적 대응 무시하고 영상 추가 유포
- 우치 속 한국인, 넥슨게임즈 직원 얼굴 스캔으로 생생하게
- 공룡에 이어, 개가 검 물고 싸우는 소울라이크 신작 등장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1
메이플스토리
-
5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1
리니지
-
8
서든어택
-
92
아이온2
-
101
로블록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