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은 ‘월드 오브 탱크’에 이은 차기작이자 비행 전투 액션 MMO 게임 '월드 오브 워플레인'이 11월 12일 독립국가연합(CIS) 지역에 공식 런칭하고, 13일에는 북미-유럽 지역 출시 일정으로 변경되었다고 밝혔다. 국내 출시는 추후 실시될 예정이다.

▲ '월드 오브 워플레인' 스크린샷 (사진제공: 워게이밍)
워게이밍은 ‘월드 오브 탱크’에 이은 차기작이자 비행 전투 액션 MMO 게임 '월드 오브 워플레인'이 11월 12일 독립국가연합(CIS) 지역에 공식 런칭하고, 13일에는 북미-유럽 지역 출시 일정으로 변경되었다고 밝혔다. 국내 출시는 추후 실시될 예정이다.
워게이밍은 출시일정이 연기된 만큼 플레이어들에게 보다 풍부하고 더욱 몰입도 높은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출 예정이라고 전했다.
특히 오픈베타 테스트 기간 동안 획득한 경험치는 '월드 오브 워플레인' 출시와 함께 초기화되는 대신에 베타 테스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테스터들에 대한 보상으로 해당 경험치 점수를 게임 출시와 함께 공개되는 5개 국가의 1단계 전투기 파일럿 능력치에 동일하게 분배될 예정이다.
'월드 오브 워플레인'의 블라드 벨로제로프 글로벌 운영 디렉터는 "워게이밍은 완성도 높은 게임 출시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월드 오브 워플레인’에 대한 높은 기대에 걸맞은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전하며, "개발팀은 게임 밸런스를 더욱 꼼꼼하게 조정하고, 게임 내 모든 기능이 출시 이전에 이미 최고의 상태로 구현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다"고 말했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월드 오브 워플레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risell@gamemeca.com)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기자수첩] TGS·게임스컴처럼, 지스타도 기자를 괴롭혀라
-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최근 핫한 인디게임 장르 ‘DB 스릴러’는 무엇인가?
- [TGS 26] 글로벌 행사로 도약한다, 도쿄게임쇼 2026 개막
-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TGS 26] 파레이돌리아 日 반응 "120분 기다려도 좋았다"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메이플스토리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서든어택
-
81
로블록스
-
91
스타크래프트
-
101
아이온2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