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는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온라인’이 10월 9일부터 15일까지 1주일 간 태국 공개서비스를 실시하며 본격적인 태국 AOS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온라인’은 유명 대전액션아케이드게임 ‘더 킹 오브 파이터즈’를 드래곤플라이가 AOS장르로 컨버전하여 개발한 게임으로 지난 9월 태국 비공개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현지 서비스 준비를 끝낸 상태다


▲ 태국 공개서비스에 돌입한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온라인' (사진제공: 드래곤플라이)
드래곤플라이는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온라인’이 10월 9일부터 15일까지 1주일 간 태국 공개서비스를 실시하며 본격적인 태국 AOS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온라인’은 유명 대전액션아케이드게임 ‘더 킹 오브 파이터즈’를 드래곤플라이가 AOS장르로 컨버전하여 개발한 게임으로 지난 9월 태국 비공개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현지 서비스 준비를 끝낸 상태다.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온라인’은 9일(수)부터 15일(화)까지 1주일 간 공개서비스를 실시하며 하루 뒤인 16일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 곧이어 18일(금)에는 태국 최대 게임쇼인 ‘빅페스트’에 참가하여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쳐 게임의 인지도를 높이는 등 태국 AOS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태국의 최대 게임행사인 ‘빅페스트’는 태국 내 유력 게임업체가 참가하여 자사의 주력게임 및 신작 등을 선보이는 대표적인 게임행사로 18일(금)부터 20일(일)까지 진행되며,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온라인’의 퍼블리셔인 트루디지털플러스는 홍보모델로 발탁한 태국 내 인기절정의 무에타이 선수 부와카오를 직접 초빙하여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자국 내 유명 e스포츠팀을 초대해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온라인’ 대회를 치르는 등 본격적인 게임 알리기에 나선다.
드래곤플라이 박철우 대표는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온라인의 태국 서비스가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어 고무적이다” 며 “동남아 최대 게임시장인 태국을 시작으로 해외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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