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은 ‘월드 오브 탱크’에 이은 차기작인 비행 전투 액션 MMO 게임 ‘월드 오브 워플레인’의 음향 녹음 과정을 담은 최신 영상을 공개했다. 월드 오브 워플레인’은 1930년대부터 1950년대 초까지 사용된 대표적인 전투기가 등장한다
▲ '월드 오브 워플레인' 음향 녹음 영상 (영상제공: 워게이밍)
워게이밍은 자사의 비행 전투 액션 MMO 게임 ‘월드 오브 워플레인’의 음향 녹음 과정을 담은 최신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워게이밍의 음향 엔지니어들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치노(Chino)에 위치한 ‘영예의 비행기 항공박물관(Planes of Fame Air Museum)’에서 실제 항공기의 엔진 소리와 배기 장치 소리를 녹음하는 과정을 소개하고 있다.
월드 오브 워플레인’은 워게이밍의 대표작 ‘월드 오브 탱크’에 이은 전쟁 시리즈의 차기작으로 1930년대부터 1950년대 초까지 사용된 대표적인 전투기가 등장한다. 이번 오픈 베타 테스트에 앞서 진행된 비공개 테스트에는 194개 국가에 걸쳐 총 270만 명 이상이 참여한 바 있다.
미국, 소련, 독일, 일본의 항공기가 등장하는 ‘월드 오브 워플레인’은 가상의 조종사들이 15 대 15의 치열한 공중전을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적을 공격하는 기술뿐 아니라 팀워크와 전술 운영을 바탕으로 제공권을 두고 겨루게 된다.
‘월드 오브 워플레인’ 영상은 유튜브 채널(http://youtu.be/m1mhJtwPeGw)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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