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가 자사가 서비스 중인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 2’의 첫 유저 간담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6일 엔트리브소프트 사옥에서 진행된 ‘프리스타일 2’ 유저 간담회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20여명의 유저와 엔트리브소프트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프리스타일 2' 공식 이미지 (사진제공: 엔트리브소프트)
엔트리브소프트가 자사가 서비스 중인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 2’의 첫 유저 간담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8일(월) 밝혔다.
지난 26일(토) 엔트리브소프트 사옥에서 진행된 ‘프리스타일 2’ 유저 간담회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20여명의 유저와 엔트리브소프트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프리스타일 2’ 하반기 주요 업데이트의 계획이 공개됐으며, 유저들과 차후 게임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이어졌다.
엔트리브소프트는 ‘프리스타일 2’의 테스트 서버를 올해 안에 오픈하고 밸런스 업데이트를 단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올 겨울 새롭게 선보일 콘텐츠에 대한 정보도 공개했다.
엔트리브소프트 이충환 FS사업팀장은 “지금까지 ‘프리스타일 2’를 사랑해주신 이용자들과 만나서 솔직한 의견을 나누는 것은 물론 공감할 수 있어 정말 뜻깊은 자리였다”며 “계속해서 이용자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더 좋은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프리스타일 2’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fs2.freestylezo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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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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