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스페셜포스’에서 진행한 '지금 만나러 갑니다 2013 클랜파티' 부산 지역 행사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페셜포스’ 클랜원간 친목을 도모하고 운영진들과 만남의 자리를 통해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나아가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 '스페셜포스' 부산 지역 클랜파티 현장 사진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스페셜포스’에서 진행한 '지금 만나러 갑니다 2013 클랜파티' 부산 지역 행사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5일(월)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페셜포스’ 클랜원간 친목을 도모하고 운영진들과 만남의 자리를 통해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나아가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난달 12일과 26일에는 대구와 서울에서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지난 23일(토)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PC방에서 개최된 부산 지역 클랜파티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클랜원 40여명과 관계자 등 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 참석자들은 운영진과 만남의 자리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시스템 개선 사항과 아이디어 등 유저 의견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클랜원간 실력을 겨루는 팀 대전과 추첨을 통해 구성된 팀간 이벤트 대전 등이 펼쳐진 교류전도 진행됐다.
행사 참가자 전원에게는 스페셜포스 로고가 박힌 방한 내피가 증정되었으며, 이벤트를 통해 플랜트로닉스 헤드셋, 로켓 게임 전용 마우스 등이 경품으로 제공됐다.
‘스페셜포스’의 클랜파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specialforce.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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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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