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리듬 액션 게임의 원조 ‘이지투온’이 반년을 넘기지 못하고 아쉽게도 두 번째 서비스 종료 소식을 알렸다. 에스지인터넷은 29일(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지투온’의 국내 서비스를 올해 12월 30일에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7월 공개 서비스(OBT)에 돌입한 이후 5개월 만의 일이다


▲ 두 번째 서비스 종료하는 '이지투온'
국내 리듬 액션 게임의 원조 ‘이지투온’이 반년을 넘기지 못하고 아쉽게도 두 번째 서비스 종료 소식을 알렸다.
에스지인터넷은 29일(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지투온’의 국내 서비스를 올해 12월 30일에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7월 공개 서비스(OBT)에 돌입한 이후 5개월 만의 일이다.
‘이지투온’은 아케이드 리듬 게임 ‘이지투디제이(EZ2DJ)’를 온라인 버전으로 개발한 게임으로, 지난 2009년 서비스를 종료한 바 있다. 그러나 톡톡플러스에서 3년 만에 ‘이지투온’의 서비스를 재개했으며, 에스지인터넷이 톡톡플러스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올해 7월부터 정식 서비스를 진행했다.
그러나 게임을 즐기는 유저가 줄고 서비스 유지가 어려워지자 에스지인터넷은 ‘이지투온’의 서비스 중단을 결정했다. 11월 29일부터 ‘이지투온’ 캐쉬 충전 및 유료 아이템 구매가 불가능하며 서비스 종료일까지 구입한 캐쉬 및 유료 아이템에 대한 환불이 이루어진다. 환불신청에 대한 금액은 내년 2월 5일에 일괄 지급될 예정이다.
‘이지투온’ 관계자는 공지사항을 통해 “재미있고 즐거운 ‘이지투온’을 만들어 나가고자 노력하였으나, 여의치 못한 사정으로 인하여 서비스 종료라는 어려운 결정을 내리게 되었다.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죄송스러운 마음뿐이다. ‘이지투온’을 사랑해주신 분들과의 소중한 시간은 영원히 잊지 않고 간직하겠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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