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엔케이로직코리아는 퍼블리셔 스카이메이트를 통해 ‘거울전쟁: 신성부활’의 태국 정식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스카이메이트는 ‘리니지 2’와 ‘메이플스토리’ 등 한국 게임을 퍼블리싱한 전문가들을 영입, ‘거울전쟁’의 현지 로컬라이징 작업을 거쳐 2014년 상반기 중에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jpg)
.jpg)
▲ '거울전쟁: 신성부활' 태국 서비스를 준비중인 엘엔케이로직과 스카이메이트 (사진제공: 엘엔케이로직)
엘엔케이로직코리아는 퍼블리셔 스카이메이트를 통해 ‘거울전쟁-신성부활(이하 거울전쟁)’의 태국 정식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4일(수) 밝혔다.
스카이메이트는 10년간 동남아지역에서 게임 비즈니스를 진행했던 기업으로, ‘거울전쟁’을 통해 퍼블리싱사업에는 처음 진출하게 된다. 이를 위해 스카이메이트는 ‘리니지 2’와 ‘메이플스토리’ 등 한국 게임들을 퍼블리싱한 전문가들을 영입, ‘거울전쟁’의 현지 로컬라이징 작업을 거쳐 2014년 상반기 중에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스카이메이트 Sudket Liengprayoon 대표는 “지속적인 거울전쟁 내부 테스트를 통해 엘엔케이가 가진 창의력과 높은 개발력에 확신을 갖고 태국 서비스를 진행하게 되었다”라며 “태국 이용자들에게 거울전쟁이 가진 매력을 충분히 전달하여 성공적인 서비스를 이루어내겠다”고 밝혔다.
엘엔케이 남택원 대표이사는 “거울전쟁이 스카이메이트가 도전하는 최초 퍼블리싱 게임으로 선정되어 엘엔케이로서도 매우 의미가 깊다”며 “태국 이용자들이 슈팅RPG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도록 스카이메이트와 협의하여 만전을 다하고 있으니 기대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 니어: 오토마타, 출시 9년 만에 판매량 1,000만 장 돌파
-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1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